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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Windows 98 SE 설치 가이드 #3 - FDISK 파티션 설정 및 드라이브 포맷(C:, D:)

Micro2 2026. 4. 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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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드디어 실전입니다! 지난 1, 2편을 통해 튼튼한 하드웨어 세팅과 마법의 VMX 튜닝, 그리고 모든 설치 준비물까지 완벽하게 갖추었습니다.
혹시 앞선 과정을 놓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완벽하게 세팅을 마친 후 이번 3편을 따라와 주세요. 그래야 오류 없이 한 번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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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Windows 98 SE 설치 가이드 #1 - 오류 없는 완벽한 하드웨어 세팅법

Step 1. 가상 머신 구성 방식 선택 (오류 없는 세팅의 시작)Windows 98 SE 같은 고전 OS는 최신 하드웨어 환경에서 설치할 때 호환성 오류가 정말 잦습니다. 그래서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해요!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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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Windows 98 SE 설치 가이드 #2 - VMX 파일 최적화 및 필수 준비물 체크

이전 단계 확인하기아직 가상 머신의 하드웨어 설정을 마치지 않으셨다면, 아래 1편 가이드를 먼저 확인하고 와주세요! 오류 없는 설치를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https://micro2.tistory.com/15 [VMwar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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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부팅 디스크 연결 - "운영체제 설치의 첫걸음"
 
가상 머신의 전원을 켜기 전,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고 윈도우를 깔 수 있게 도와주는 '시동 디스크'를 넣어줘야 합니다. 이미지에 보이는 **[Edit virtual machine settings]**를 클릭해 주세요.
  1. Floppy 장치 선택: 설정 창 왼쪽 목록에서 **[Floppy]**를 선택합니다.
  2. 이미지 연결: 오른쪽의 ****을 선택하고, [Browse...] 버튼을 눌러 준비해둔 98se.img 파일을 불러옵니다.
  3. 연결 확인: 상단의 **[Connect at power on]**에 체크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그래야 켜자마자 이 디스크를 읽습니다.

💡 왜 98se.img를 먼저 넣나요? "우리가 추가한 2GB, 32GB 하드디스크는 지금 아무것도 없는 '빈 깡통' 상태입니다.  98se.img 로 부팅해야만 전설의  FDISK  명령어를 실행해서 하드디스크의 구역(파티션)을 나누고 이름을 붙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Step 2. 부팅 디스크 이미지(98se.img) 연결하기

가상 머신 설정 창에서 [Floppy] 항목을 선택한 뒤, 실제로 파일을 불러오는 과정입니다. 이미지처럼 탐색기 창이 뜨면 미리 준비해둔 부팅 디스크 파일을 지정해 주어야 합니다.
  1. 파일 찾기: [Browse...] 버튼을 눌러 부팅 디스크가 저장된 폴더로 이동합니다.
  2. 이미지 선택: 이미지와 같이 [98se.img] 파일을 선택해 주세요.
  3. 연결 확인: 우측 상단의 [Device status] 박스에서 [Connect at power on]에 반드시 체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가상 머신이 켜지자마자 이 디스크를 인식합니다.)

💡 왜 patcher9x 대신 98se.img를 먼저 넣나요? "우선은 하드디스크의 뼈대를 잡는  FDISK 와  포맷(Format)  작업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윈도우 98 순정 부팅 디스크 이미지를 사용해야 가장 안정적으로 도스(DOS) 환경에 진입하여 하드디스크를 요리할 수 있습니다."
확인이 끝났다면 하단의  [열기(O)] 를 누르고, 설정 창에서 [OK]를 눌러 마무리해 주세요!

 

Step 3. 바이오스(BIOS) 진입 - "부팅 순서 강제 설정하기"

부팅 디스크(98se.img)를 넣었다고 해서 바로 부팅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가상 머신 속도가 너무 빨라서 F2 키를 누를 타이밍을 놓치기 때문이죠. 이럴 때 사용하는 치트키 같은 기능이 있습니다.
  1. 상단 메뉴에서 [VM] -> [Power]로 이동합니다.
  2. [Power On to Firmware] ⭐ 반드시 이걸 클릭하세요!
    • 이 메뉴를 클릭하면 키보드를 연타할 필요 없이, 가상 머신이 켜지자마자 자동으로 
    • 바이오스(BIOS)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 왜 이 과정이 중요한가요? "우리는 하드디스크가 아닌 플로피 디스크(부팅 이미지)로 먼저 부팅을 해야 합니다. 바이오스 설정에서 부팅 순서(Boot Priority)를 확인하고 플로피를 1순위로 올리기 위해 이 화면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진짜 고전 컴퓨터의 내부 설정을 만져볼 시간입니다!"

 

Step 4. 부팅 시 마주하는 첫 번째 경고창 - "당황하지 마세요!"

가상 머신 전원을 켜자마자 이미지와 같은 "Cannot connect the virtual device ide1:0..." 이라는 경고창이 뜰 수 있습니다. 초보자분들은 "어라, 나 뭐 잘못했나?" 하고 겁먹으실 텐데, 전혀 그럴 필요 없습니다!
    1. 원인: 가상 머신 설정에서 CD/DVD 드라이브를 호스트(내 실제 컴퓨터)의 물리 드라이브와 연결하려고 시도했는데, 현재 사용할 수 없어서 나오는 단순한 안내 메시지입니다.
    2. 해결 방법: 그냥 [Yes] 버튼을 눌러서 가볍게 넘겨주시면 됩니다.

💡 고수의 한마디! "이 경고는 가상 머신 구동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나중에 가상 드라이브에 ISO 파일을 넣어서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시원하게 [Yes]를 누르고 다음 단계인 바이오스 화면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Step 5. BIOS 부팅 순서 변경 - "플로피를 1순위로 올리기"

파란색 화면의 BIOS Setup Utility에 들어오셨나요? 이제 상단 메뉴에서 방향키를 이용해 [Boot] 탭으로 이동해 주세요. 여기서 우리가 넣은 98se.img 부팅 디스크를 가장 먼저 읽도록 순서를 바꿔야 합니다.
  1. 대상 선택: 방향키로 Removable Devices (플로피 드라이브) 항목을 선택합니다.
  2. 순서 변경 (중요!): 키보드의 [Shift] 키와 [+] 키를 동시에 눌러주세요.
    • [Shift] + [+]: 선택한 항목을 위로 올립니다.
    • [-]: 선택한 항목을 아래로 내립니다.
  3. 목표 설정: 이미지와 같이 Removable Devices가 맨 위에 오도록 위치를 잡아주세요.

⚠️ 초보자를 위한 조작 꿀팁!"그냥 + 키만 누르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를 눌러야 순서가 바뀐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이제 컴퓨터는 켜지자마자 우리가 넣어둔 부팅 디스크를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됩니다."

 

Step 6. 설정 저장 및 나가기 - "F10으로 마무리는 확실하게!"

부팅 순서를 Removable Devices로 가장 먼저 옮기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이 설정을 가상 머신의 뇌에 각인시키고 밖으로 나갈 차례입니다.
  1. 단축키 입력: 키보드 맨 상단에 있는 [F10] 키를 가볍게 눌러주세요.
  2. 저장 확인: 이미지와 같이 [Setup Confirmation]이라는 팝업창이 뜨면서 "설정 변경 내용을 저장하고 지금 나갈까요?"라고 물어봅니다.
  3. 최종 선택 (강조!): 흰색 글씨로 [Yes]에 불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하고 [Enter] 키를 누르세요.

⚠️ 여기서 잠깐! 무조건 F10입니다."간혹 Esc를 눌러서 그냥 나가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러면 우리가 고생해서 바꾼 부팅 순서가 초기화되어 버립니다. 반드시 [F10] → [Yes] 순서로 진행해야 우리가 넣어둔 98se.img 부팅 디스크로 정상 진입할 수 있습니다."

 

Step 7. 스타트업 메뉴 선택 - "빠른 설정을 위해 2번을 누르세요!"

바이오스 설정을 마치고 재부팅하면 이미지와 같은 검은색 Startup Menu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드디스크를 요리하기 위한 '도스(DOS)' 환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1. 메뉴 확인: 세 가지 옵션이 보입니다.
    • 1. Start computer with CD-ROM support: CD-ROM 드라이버를 잡으면서 부팅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 2. Start computer without CD-ROM support: CD-ROM 없이 빠르게 부팅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옵션!)
  2. 번호 입력 (강조!): 키보드에서 숫자 [2]를 누르고 [Enter]를 치세요.

💡 왜 2번을 추천하나요? "우리는 지금 당장 CD를 읽을 게 아니라,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나누는  FDISK  작업을 먼저 할 겁니다. 굳이 무거운 CD-ROM 드라이버를 로딩하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죠.  2번 을 선택하면 가장 빠르게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는  A:\>  프롬프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Step 8. 전설의 명령어 실행 - "FDISK로 하드디스크 요리 시작!"

드디어 도스(DOS) 환경의 심장부에 진입했습니다. 화면에 A:\>라는 글자가 깜빡이고 있다면, 이제 우리가 만든 깡통 하드디스크에 '구역'을 정해주고 '이름'을 붙여줄 차례입니다.
  1. 명령어 입력: 깜빡이는 커서 옆에 [fdisk]라고 타이핑하고 [Enter] 키를 시원하게 눌러주세요.
  2. 명령어의 의미: FDISK(Fixed Disk Setup Program)는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설정하는 도구입니다. 윈도우 98을 깔기 위해서는 이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C: 드라이브'라는 보금자리가 생깁니다.

💡 여기서 잠깐! 한글이 깨져 보여도 당황하지 마세요. "이미지처럼 '시스템을 시작합니다' 같은 한글이 보인다면 한글 부팅 디스크를 아주 잘 만드신 겁니다. 만약 글자가 깨져 보여도 우리가 입력할 명령어는 똑같으니 걱정 마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하드디스크를 쪼개보겠습니다!"

 

Step 9. 대형 디스크 지원 설정 - "무조건 'Y'를 누르세요!"

fdisk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이미지와 같이 긴 설명과 함께 질문이 하나 던져집니다. "대형 디스크 지원 기능을 사용하시겠습니까 (Y/N)..........? [Y]"
이 질문은 쉽게 말해 "하드디스크를 FAT32 방식으로 포맷할래?"라고 묻는 것입니다.
  1. 선택: 고민할 필요 없이 키보드에서 [Y]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르세요.
  2. 이유: 'N'을 선택하면 옛날 방식인 FAT16으로 잡히는데, 이 경우 하드디스크 용량이 아무리 커도 최대 2GB까지만 인식하게 됩니다. 우리는 2GB(메인)와 32GB(보조) 하드를 제대로 써야 하므로 반드시 [Y]를 선택해야 합니다.

💡 고수의 한마디!"이 단계에서 'Y'를 눌러야 비로소 현대적인 대용량 하드디스크 관리 체계인 FAT32가 활성화됩니다. 윈도우 98 설치의 성공적인 첫 단추라고 할 수 있죠. 자, 이제 'Y'를 누르고 진짜 파티션 설정 메뉴로 들어가 봅시다!"

 

Step 10. FDISK 옵션 - "본격적인 땅 나누기(파티션) 시작!"

드디어 하드디스크의 구역을 정하는 FDISK 메인 메뉴에 진입했습니다. 여기서 어떤 번호를 누르느냐에 따라 우리의 하드디스크가 쓸모 있는 공간이 될지 결정됩니다.
  1. 현재 상태 확인: 화면 상단에 '현재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1'이라고 표시되어 있죠? 이건 우리가 OS를 깔기로 한 2GB 하드디스크를 의미합니다.
  2. 메뉴 설명:
    • 1. 분할영역 또는 논리 DOS 드라이브 지정: 하드디스크의 구역을 처음 만들 때 사용합니다. (가장 많이 쓸 메뉴!)
    • 5. 현재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변경: 하드가 2개 이상일 때만 나타나는 보너스 메뉴입니다. 우리는 보조 하드(32GB)가 있으니 나중에 이 메뉴도 써볼 거예요.

"우선 윈도우를 설치할 첫 번째 하드디스크(2GB)부터 잡아줘야 합니다. 선택 항목에 이미  [1] 이 들어가 있을 거예요. 그대로 [Enter]를 눌러 다음 단계로 이동하세요!"

 

Step 11. 기본 DOS 분할영역 지정 - "C: 드라이브의 뼈대 만들기"

이제 실제로 하드디스크의 첫 번째 구역을 만들 차례입니다. 윈도우가 설치될 가장 중요한 공간인 'C: 드라이브'를 생성하는 과정입니다.
  1. 선택 항목: [1. 기본 DOS 분할영역 지정]을 선택합니다.
  2. 이유: 운영체제(OS)가 부팅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본(Primary)' 분할영역이 필요합니다.

💡 초보자를 위한 팁! "우리는 이미 하드를 2GB(시스템용)와 32GB(데이터용)로 나누어 두었기 때문에, 현재 선택된 1번 하드(2GB)는 통째로 C: 드라이브로 사용할 겁니다. 망설이지 말고 [1]을 입력하고 [Enter]를 누르세요!"

 

Step 12. 전체 크기 사용 및 실행 영역 지정 - "C: 드라이브 확정!"

드라이브 무결성 검사가 끝나면 가장 중요한 질문이 나옵니다. "기본 DOS 분할영역으로 전체 크기를 사용하고 DOS 실행영역으로 지정하시겠습니까 (Y/N)?"
  1. 선택: 고민하지 말고 [Y]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르세요.
  2. 의미:
    • 전체 크기 사용: 우리가 설정한 2GB 공간을 전부 C: 드라이브로 쓰겠다는 뜻입니다.
    • 실행영역 지정(Active): 이 드라이브로 컴퓨터가 부팅할 수 있게 '시동 권한'을 주겠다는 아주 중요한 의미입니다.

💡 왜 2GB를 다 쓰나요?"이미 가상 머신 세팅 단계에서 시스템용 하드를 2GB로 딱 맞춰 두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Y'를 눌러야 나중에 윈도우 설치 시 드라이브 용량이 부족하거나 부팅이 안 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Step 13. C: 드라이브 생성 완료 - "파티션 설정의 절반 성공!"

드디어 윈도우 98이 설치될 메인 보금자리, C: 드라이브의 파티션 지정이 끝났습니다! 화면 하단에 반가운 메시지가 떴네요.
  • 메시지: "기본 DOS 분할영역을 지정, 드라이브 문자가 변경되거나 추가되었습니다."
  • 의미: 이제 2GB 하드디스크가 윈도우를 받아들일 준비(영역 지정)를 마쳤다는 뜻입니다.

💡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는 법"자, 이제 [Esc] 키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다시 FDISK 기본 메뉴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메인 하드는 끝났으니, 이제 우리가 추가했던 32GB 보조 하드(D: 드라이브)도 사람이 쓸 수 있는 땅으로 만들어주러 가야겠죠?"

Step 14.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변경 - "32GB 보조 하드 선택하기

C: 드라이브(2GB) 설정이 끝났으니, 이제 우리가 야심 차게 추가했던 32GB 보조 하드를 만질 차례입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1번 하드만 활성화되어 있으니, 대상을 바꿔줘야 합니다.
  1. 메뉴 선택: FDISK 옵션 메뉴에서 **[5. 현재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변경]**을 선택합니다.
  2. 입력: 숫자 ****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르세요

💡 왜 5번 메뉴를 쓰나요? "FDISK는 한 번에 하나의 하드디스크만 작업할 수 있습니다. 1번 하드(시스템용) 작업이 끝났으니, 이제 2번 하드(데이터/고스트용)로 타깃을 옮겨서 똑같이 땅 나누기를 해주기 위함입니다. 하드가 하나뿐인 분들은 이 메뉴가 나오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Step 15. 작업 대상 변경 - "2번 하드(32GB)로 타깃 전환!"

5번 메뉴를 누르고 엔터를 치면, 가상 머신에 장착된 모든 하드 디스크 목록이 나타납니다. 우리는 윈도우용(2GB) 하드 설정은 마쳤으니, 이제 데이터 보관용(32GB) 하드를 만져줄 차례입니다.
  1. 목록 확인:
    • 드라이브 1: 2147 Mbytes (시스템용)
    • 드라이브 2: 32768 Mbytes (데이터/고스트용)
  2. 선택 입력: 하단의 입력창에 숫자 ****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릅니다.

⚠️ 주의사항! "여기서 실수로 다시 1번을 선택하면 이미 잡아놓은 C: 드라이브 설정을 건드리게 될 수 있습니다. 용량을 잘 보고 32GB(32768MB)라고 적힌  2번 드라이브 를 정확히 선택해 주세요. 이제 'D: 드라이브'가 될 땅을 개간하러 갑니다!"

Step 16. 보조 하드(32GB) 선택 완료 - "이제 D드라이브를 만들 차례!"

드라이브 선택 화면에서 숫자 2를 입력하여 우리가 데이터 저장용으로 준비한 32GB(32765MB) 하드디스크를 정확하게 지정하셨습니다.
  1. 목록 확인: 화면 상단에 드라이브 1(C:)과 2(D:)가 나란히 보이죠? 우리는 이제 2번을 요리할 겁니다.
  2. 선택 완료: 숫자 2를 입력한 상태에서 [Enter]를 누르세요.
  3. 메뉴 복귀: 그다음 [Esc]를 누르면 다시 FDISK 옵션 메인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 여기서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 "메인 메뉴로 돌아왔을 때, 화면 상단에 '현재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2'라고 바뀌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여전히 '1'로 되어 있다면 우리가 만든 C드라이브를 삭제하는 대참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 꼭 확인해 주세요!"

 

Step 17. 보조 하드(2번) 파티션 생성 - "데이터 창고의 토대 만들기"

이제 화면 상단에 '현재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2'라고 뜬 것이 확인되시나요? 그렇다면 안심하고 32GB 보조 하드디스크의 영역 설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드라이브 확인: 반드시 상단의 숫자가 2인지 다시 한번 눈으로 체크하세요! (1번 하드의 C: 드라이브를 건드리지 않기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
  2. 메뉴 선택: 다시 한번 [1. 분할영역 또는 논리 DOS 드라이브 지정]을 선택합니다.
  3. 입력: 사진처럼 숫자 1을 입력하고 [Enter]를 누르세요.

💡 왜 또 1번인가요? "하드디스크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에, 2번 하드 안에서도 새롭게 땅을 나누는 작업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32GB 공간을 윈도우 98에서 인식할 수 있는 'D: 드라이브'로 만들어줄 예정입니다."

Step 18. 보조 하드의 기본 분할영역 지정 - "D: 드라이브의 탄생"

2번 하드(32GB)에서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 공간을 실제 드라이브로 인식시키기 위한 '기본 구역'을 만드는 것입니다.
  1. 현재 하드 확인: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상단에 '현재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2'라고 되어 있어야 합니다.
  2. 메뉴 선택: [1. 기본 DOS 분할영역 지정]을 선택합니다.
  3. 입력: 숫자 1을 입력하고 [Enter]를 누르세요.

💡 왜 보조 하드도 '기본'으로 잡나요? "보통 보조 하드는 '확장'으로 잡기도 하지만, 가상 머신 환경에서는 [기본 DOS 분할영역]으로 통째로 잡는 것이 설정도 가장 간편하고 나중에 고스트(Ghost) 등 유틸리티에서 드라이브를 인식할 때도 오류가 적어 가장 권장되는  FM 방식 입니다."

 

Step 19. 파티션 대상 재확인 - "실수 방지를 위한 마지막 체크!"

FDISK 작업을 하다 보면 내가 지금 몇 번 하드를 만지고 있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이미지 하단에 제가 ****번을 입력했었는데요, 이건 다시 하드 선택 화면으로 돌아가기 위한 메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상단에 **'현재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2'**라고 잘 잡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1. 확인: 화면 상단에 드라이브 번호가 2라면 이제 5번 메뉴는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2. 수정된 작업: 이제 진짜 32GB 하드를 쓸 수 있게 만들어야 하니, 선택 항목에 **[1]**을 입력하고 **[Enter]**를 누르세요.

💡 고수의 실수 대처법! "혹시라도 1번 하드(C드라이브)를 건드릴까 봐 걱정되신다면, 언제든  5번 메뉴 를 눌러 현재 작업 중인 하드 용량이 **32765MB(32GB)**가 맞는지 확인하고 돌아오시면 됩니다. 확인이 끝났다면 다시 ****번 메뉴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D드라이브를 만들어 봅시다!"

 

Step 19. 보조 하드 선택 - "32GB 대용량 하드로 타깃 고정!"

메인 메뉴에서 5번을 눌러 들어온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변경 화면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1번 하드(OS용)가 아닌, 우리가 데이터 저장용으로 추가한 2번 하드를 작업 대상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1. 목록 확인:
    • 1번 드라이브: 2048MB (이미 C: 드라이브로 설정 완료)
    • 2번 드라이브: 32765MB (우리가 요리할 32GB 대용량 하드)
  2. 선택 입력: 하단 입력창에 숫자 ****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르세요.

여기서 잠깐! 사용자님의 꿀팁 "저는 이미 파티션이 잡혀 있는 기존 하드(IDE_01.vmdk)를 가져왔기 때문에 이미지에 'D:'라고 표시되지만,  처음 만드신 분들은 2번 옆에 드라이브 문자가 없을 거예요.  그게 정상입니다! 이제 2번을 선택했으니 [Esc]를 눌러 다시 메인 메뉴로 나가서 본격적인 파티션 작업을 해봅시다."

 

Step 20. 보조 하드 영역 확인 - "이미 준비된 D: 드라이브"

보조 하드(2번 드라이브)의 분할영역을 지정하려고 1번 메뉴를 눌렀을 때, 이미지와 같은 메시지가 뜰 수 있습니다. 당황하지 마세요! 이건 아주 기분 좋은 메시지입니다.
  • 메시지: "이미 기본 DOS 분할영역이 있습니다."
  • 상태 확인: 화면을 보시면 D: 1 영역이 이미 PRI DOS(기본)로 잡혀 있고, 용량도 32765MB 전체가 FAT32로 아주 예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 왜 새로 안 만들어지나요?"우리는 앞선 과정에서 새 하드를 만든 게 아니라, 제가 미리 준비해둔 기존 가상 디스크(IDE_01.vmdk)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이미 파티션 작업이 완료된 하드라 번거로운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것이죠. 만약 완전히 새로운 하드를 추가하신 분들이라면 여기서 '전체 크기를 사용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Y]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Step 21. FDISK 종료 및 시스템 재시작 - "변경 사항 저장하기"

파티션 설정을 모두 마치고 [Esc]를 누르면 이미지와 같은 중요한 안내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 메시지: "변경 사항을 반영하려면 시스템을 재시작해야 합니다."
  • 주의사항: 여기서 재부팅을 하지 않고 바로 포맷을 시도하면 시스템이 드라이브를 인식하지 못해 오류가 발생합니다. 반드시 껐다 켜야 합니다!

💡 여기서 초보자를 위한 팁!"이미지 하단에 적힌 대로 [Esc]를 한 번 더 눌러 FDISK를 완전히 빠져나오세요. 그 다음, VMware 상단 메뉴의 [전원 아이콘(Reset)]을 누르거나 [Ctrl + Alt + Insert]를 눌러 가상 머신을 재부팅해 줍니다. 이제 다시 부팅이 되면, 텅 비어 있는 하드디스크를 깨끗하게 닦아주는 '포맷(Format)' 작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Step 22. 가상 머신 재부팅 - "설정값 적용을 위한 필수 관문"

FDISK에서 하드디스크 구역을 다 나눴다면, 이제 그 정보를 가상 머신의 뇌에 각인시키기 위해 재부팅을 해야 합니다. 실제 컴퓨터라면 본체의 리셋 버튼을 눌렀겠지만, 가상 머신에서는 아주 세련된 방법이 있죠!
  1. 메뉴 활용: 이미지와 같이 상단 메뉴에서 [VM] -> [Send Ctrl+Alt+Del]을 클릭합니다.
  2. 단축키 팁: 키보드로 빠르게 하고 싶다면 [Ctrl + Alt + Insert]를 누르셔도 똑같이 재부팅됩니다.

💡 왜 그냥 끄면 안 되나요? "가상 머신을 완전히 껐다가 켜는 것보다 '소프트 리셋(Ctrl+Alt+Del)'을 해주는 것이 부팅 흐름을 깨뜨리지 않고 설정을 저장하는 가장 안정적인 FM 방식입니다. 이제 재부팅이 되면 드디어 우리가 만든 하드디스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포맷(Format)  단계로 넘어갑니다!"

 

Step 23. 재부팅 후 메뉴 선택 - "빠른 포맷을 위한 준비"

재부팅이 완료되면 다시 한번 추억의 스타트업 메뉴가 나타납니다. FDISK로 나눈 파티션을 실제 '드라이브'로 사용하기 위해 청소(포맷)를 해줄 시간입니다.
  1. 메뉴 선택: 이미지처럼 [2. Start computer without CD-ROM support]를 선택합니다.
  2. 선택 이유: 지금은 하드디스크를 닦는 포맷(Format) 작업만 할 것이기 때문에, 굳이 무거운 CD-ROM 드라이버를 불러올 필요가 없습니다. 2번을 고르면 훨씬 빠르게 도스 프롬프트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 고수의 한마디! "포맷까지만 2번으로 진행하고, 실제 윈도우 파일을 복사하는 다음 단계부터 1번(CD-ROM support)을 사용할 겁니다. 효율적인 설치를 위해 지금은 숫자  2 를 누르고 엔터를 쳐주세요!"

 

Step 24. C: 드라이브 포맷 - "빈 집 청소하기"

드디어 파티션 설정(FDISK)이 끝난 하드디스크를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닦아주는 포맷(Format) 단계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윈도우 파일들이 저장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1. 명령어 입력: A:\> 프롬프트 뒤에 [format c:]를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2. 경고 메시지 확인: "경고,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C에 있는 모든 데이터가 손실됩니다."라는 무시무시한 문구가 뜹니다.
  3. 실행 승인: 우리는 방금 만든 빈 하드디스크를 초기화하는 것이므로, 이미지처럼 [y]를 입력하고 [Enter]를 시원하게 눌러주세요!

💡 왜 이 작업이 필수인가요? "FDISK가 단순히 '땅의 경계'를 정한 것이라면, 포맷은 그 땅 위에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바닥 공사'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작업이 끝나야만 비로소 우리에게 익숙한  C: 드라이브 가 탄생합니다."

 

Step 25. 볼륨 레이블 입력 - "C: 드라이브에 이름 붙여주기"

포맷이 100% 완료되면 이미지처럼 "볼륨 레이블"을 입력하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쉽게 말해 이 하드디스크의 '이름'을 정해주는 단계입니다.
  1. 입력 방법: SYSTEM 또는 WIN98 등 원하는 이름을 영문으로 입력하고 [Enter]를 누르세요. 딱히 이름이 필요 없다면 그냥 [Enter]만 눌러서 넘어가도 무방합니다.
  2. 포맷 완료 확인: 레이블 입력 후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시 A:\> 프롬프트가 나타나면 C: 드라이브는 이제 완벽하게 사용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 여기서 고수의 팁! (보조 하드 D: 드라이브 포맷) "우리는 아까 32GB짜리 보조 하드도 추가했었죠? 윈도우 설치 후에 해도 되지만, 지금 흐름을 탄 김에 미리 포맷해두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명령어 입력: A:\>format d:방법: C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y]를 누르고 기다려주세요. 용량이 커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지만, 이렇게 미리 닦아놔야 나중에 윈도우에서 바로 D: 드라이브를 인식합니다.

 

Step 26. 보조 하드(D:) 포맷 - "32GB 대용량 창고 개방!"

메인 하드(C:) 포맷이 끝났다면, 이제 우리가 공들여 추가한 32GB 보조 하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윈도우 설치 후에 해도 되지만, 지금 도스(DOS) 화면에 있을 때 한꺼번에 처리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1. 명령어 입력: A:\> 프롬프트에 [format d:]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2. 경고 확인: 이미지처럼 "D 드라이브의 모든 데이터가 손실됩니다"라는 경고가 뜹니다.
  3. 진행: 역시 망설임 없이 [y]를 입력하고 [Enter]!

💡 왜 지금 포맷하나요? "윈도우 98 설치가 끝나고 탐색기를 열었을 때 D: 드라이브가 바로 보이지 않아 당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미리 포맷을 해두어야 설치 직후부터 바로  고스트(Ghost) 백업 이나  게임 저장용 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무리하며: 윈도우 98을 위한 '바닥 공사' 완료!

"드디어 길고 험난했던  FDISK 파티션 설정과 C:, D: 드라이브 포맷 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검은 화면에 영어만 가득해서 초보자분들에게는 가장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구간이었지만, 여기까지 무사히 따라오셨다면 이제 윈도우 98을 설치하기 위한 모든 완벽한 환경이 갖춰진 셈입니다.

 

이제 가상 머신의 전원을 잠시 끄고(Power Off), 다음 4편에서는 드디어 대망의 Windows 98 SE 설치 파일 복사와 함께 우리 모두가 그리워하던 추억의 윈도우 로고를 직접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설치의 시작, 4편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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