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VMware] 고전 OS 멀티부팅 구축 #7 - BootIt NG 세팅 및 DOS/Win3.1 설치 실전"

Micro2 2026. 4. 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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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 1MB 정밀 설계와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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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2 프로젝트 제1편: 인프라 구축 Part1

📸 [Shot #1] 가상 머신 생성의 시작: Custom (Advanced) 선택1. 이 화면은 무엇을 의미하나요?VMware가 제공하는 자동 설정(Typical)을 거부하고, 하드웨어의 모든 세부 사항을 엔지니어가 직접 통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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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2] 하드디스크 정밀 이식 및 장치 최적화 바로가기

🏛️ MICRO2 프로젝트 제1편: 인프라 구축의 마무리 Part2

 

🏛️ MICRO2 프로젝트 제1편: 인프라 구축의 마무리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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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2 프로젝트 제3편 "Windows 95부터 2003까지 한 번에?" 12개 OS 박물관 건설을 위한 VMX 완벽 레시피

🏛️ MICRO2 프로젝트 제3편 "Windows 95부터 2003까지 한 번에?" 12개 OS 박물관 건설을 위한 VMX 완벽 레시피

 

👉🏛️ MICRO2 프로젝트 제3편 "Windows 95부터 2003까지 한 번에?" 12개 OS 박물관 건설을 위한 VMX 완벽

[1편: 인프라 구축 Part1 ] 👉 🏛️ MICRO2 프로젝트 제1편: 인프라 구축 Part1 🏛️ MICRO2 프로젝트 제1편: 인프라 구축 Part1📸 [Shot #1] 가상 머신 생성의 시작: Custom (Advanced) 선택1. 이 화면은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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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2 프로젝트 제4편 MICRO2 프로젝트 제4편 8MB의 심장과 BootIt NG 설치 (feat. 윈도우 9x 감성 커스텀)

🏛️ MICRO2 프로젝트 제4편 8MB의 심장과 BootIt NG 설치 (feat. 윈도우 9x 감성 커스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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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2 프로젝트 제5편 MICRO2 프로젝트 제5편 OS 8종 멀티 부팅 설계도

MICRO2 프로젝트 제5편 "본가에서 오피스텔까지, 명절 족보로 끝내는 OS 8종 멀티 부팅 설계도"

 

MICRO2 프로젝트 제5편 "본가에서 오피스텔까지, 명절 족보로 끝내는 OS 8종 멀티 부팅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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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2 프로젝트 제6편 VMware 기반 10개 고전 OS 멀티부팅 완벽 가이드: 도스에서 윈도우 2003까지 (BootIt NG 활용)

VMware 기반 10개 고전 OS 멀티부팅 완벽 가이드: 도스에서 윈도우 2003까지 (BootIt NG 활용)

 

VMware 기반 10개 고전 OS 멀티부팅 완벽 가이드: 도스에서 윈도우 2003까지 (BootIt NG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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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2 실험실] 가상 머신 스토리지 설계 가이드
10종 멀티부팅 시스템의 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해 **3개의 물리적 채널
(IDE 0:0, 0:1, 1:0)**에 기반한 독립 파티션 설계를 다음과 같이 확정합니다.
 
1. [IDE 0:0] Primary Master : 고전 OS 및 메인 로더
  • 특징: 고전 OS 원형 보존 및 FAT16 파일 시스템의 극대화
  • 용도: 시스템 총괄 로더(BootIt NG) 상주 및 기초 OS 환경 구축
구분 (OS / DATA)할당 용량파일 시스템비고
MS-DOS 6.22 / Win 3.1 128 MB FAT16 시스템 시조새 및 기초 부팅
Windows 95 RTM 256 MB FAT16 순정 초기 버전 보존
Windows 98 RTM 512 MB FAT16 고전 9x 계열의 표준
DATA (공용) 2,048 MB FAT16 FAT16 인식 가능 최대치
[합계] 2,944 MB 약 2.9 GB VMware 생성 입력값
2. [IDE 0:1] Primary Slave : 9x 계열 최적화 (Full Update)
  • 특징: FAT32 기반의 실전형 업데이트 및 대중적 안정성 확보
  • 용도: 9x 계열 최종 진화형 및 업데이트 패키지 적용 환경
구분 (OS / DATA)할당 용량파일 시스템비고
Windows 95 OSR 2.5 1,024 MB FAT32 95 계열 최종 업데이트 버전
Windows 98 SE 1,024 MB FAT32 고전 OS 점유율 1위 모델
Windows Me 2,048 MB FAT32 9x 커널의 최종 진화형
DATA (공용) 4,096 MB FAT32 중급 데이터 관리용
[합계] 8,192 MB 8 GB VMware 생성 입력값
3. [IDE 1:0] Secondary Master : 현대적 NT 커널 및 대용량 NTFS
  • 특징: NT 커널 기반의 강력한 안정성 및 대용량 스토리지 운용
  • 용도: 워크스테이션급 OS 및 대규모 데이터 저장소
구분 (OS / DATA)할당 용량파일 시스템비고
Windows 2000 4,096 MB NTFS NT 계열의 안정적 입구
Windows XP 8,192 MB NTFS 멀티부팅 시스템의 메인 뼈대
Windows 2003 8,192 MB NTFS 서버급 NT 커널의 정점
DATA (Storage) 16,384 MB NTFS 대규모 아카이브 저장소
[합계] 36,864 MB 36 GB VMware 생성 입력값

[설계 검토 완료]
본 설계안은 파일 시스템의 물리적 한계치와

각 OS의 시대적 요구 사항을 정밀하게 반영하였습니다.

특히 XP를 베이스(뼈대)로 설정함으로써 36GB

이상의 LBA 핸들링 및 ACPI 전원 관리에 대한

무결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현재 MS-DOS 항목이 선택된

상태이며, 마우스는

해당 설정을 수정하는 

[Edit] 버튼 위에 있습니다.

 

오른쪽 MBR Details

에서 부팅 파티션이 정확히

칭되었는지 확인한 뒤 

[OK]누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 리스트에서 HD 0 MS-DOS 

파티션이 정확히 선택되어 있는지 눈으로

한 번 더 훑어본 뒤 

[OK]를 누르는 것이 실패 없는

멀티 부팅의 지름길입니다.

 

 

사용자 핵심 정리 (★★★★★)
🌈★★★★★★★ 사용자 필독 주의사항 ★★★★★★★🌈
"사용자 입장에서 단순히 도스만 설치하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여기서 경로가 꼬이면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갑니다. 우리가 잡은 
정석 설정 잘못된 설치 루트를 명백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 사용자 필독 주의사항 ★★★★★★★🌈
"사용자 입장에서 단순히 도스만 설치하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여기서 경로가 꼬이면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갑니다. 우리가 잡은 정석 설정 잘못된 설치 루트를 명백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구분❌ 잘못된 설치 루트 (Power OFF 상태)✅ 우리가 잡은 정석 설정 (Power ON 상태)
작업 시점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이미지 연결 반드시 전원을 켠 상태에서 이미지 연결
파티션 인식 부팅 후 하드디스크 경로 유실 (C: 인식 불가) 우리가 지정한 파티션 경로를 그대로 유지
설치 결과 "No Operating System" 혹은 설치 대상 없음 에러 정확히 우리가 설정한 위치에 DOS 설치 성공
근거 꺼진 상태에선 BootIt NG가 파티션 매핑을 고정하지 못함 활성화된 프로필이 현재 파티션 구조를 실시간 동기화함
"결론은 명확합니다. 
도스 설치 파일만 넣는다고 끝이 아닙니다.
앞서 체크한 [Floppy Drive] 옵션이
무색해지지 않으려면, 반드시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이 이미지를 삽입해야 우리가 공들여
만든 '파티션의 길'을 따라 도스가 정확히 안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이 [OK]를 누르는 행위는
우리가 설계한 논리를 실제 시스템에 적용하는
'최종 승인'입니다.
앞선 정석 루트(Power ON 이미지 마운트)를 따랐다면,
이제 오류 없는 완벽한 도스 설치 환경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사용자를 위한 Point!
  1. 리스트 확인: 내가 설계한 OS 명칭들이 정확히 등록되었는지 확인하세요.
  2. (예: MS-DOS, WIN95, WIN98 등)
  3. 마우스 커서 위치: 하단의 [Boot] 버튼을 누르면
  4. 가상 머신이 해당 OS 파티션으로 진입을 시도합니다.
  5. 첫 단추: 우리는 가장 기본이 되는 MS-DOS
  6. 선택하고 부팅하여, 미리 준비한 플로피
  7. 이미지로 설치를 시작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실전 설치: MS-DOS 6.22의 첫 기동]
BootIt NG 메뉴에서 MS-DOS를
선택하고 부팅하면, 사진과 같이 검은 화면에 
'Starting MS-DOS...'라는 반가운 문구와 함께 날짜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현재 화면은 시스템의 현재 날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VMware가 호스트 컴퓨터(내 PC)의 시간을
자동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별도의 수정 없이
 [Enter] 키를 눌러 가볍게 넘어가 주시면 됩니다.
(시간 설정 화면이 나오면 한 번 더 Enter를 누르세요.)
사용자를 위한 Point!
  1. 날짜/시간 입력: 초보자분들이 당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냥 [Enter]를 두 번 눌러 통과하면 됩니다.
  2. 설치의 시작: 이 화면이 보인다는 것은
    우리가 준비한 가상 플로피 디스크(IMG/IMA)가
    정상적으로 인식되어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명령어 대기 상태: A 프롬프트 진입]
날짜와 시간을 넘기면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의
MS-DOS 6.20 저작권 문구와 함께 A:\>라는 프롬프트가 나타납니다.
90년대 PC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슴 설렜을 '입력 대기' 화면입니다.
현재 우리가 부팅한 디스크는 가상의 플로피 디스크(A 드라이브)입니다.
아직 우리가 설계한 128MB 하드디스크(C 드라이브)
형체만 있을 뿐, DOS가 사용할 수 있는
논리적인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다.
이제 fdisk 명령어를 통해 설계도대로 땅을 나눌 차례입니다.
사용자를 위한 Point!
  1. A:\>의 의미: 지금 컴퓨터가
  2. 플로피 디스크를 통해 깨어났다는 뜻입니다.
  3. 다음 할 일: 이제 검은 화면에 직접 명령어를 타이핑해야 합니다.
  4. 가장 먼저 할 작업은 하드디스크를 인식시키는 fdisk입니다.
  5. 주의사항: 여기서부터는 명령어를
  6. 한 글자만 틀려도 다음으로 넘어갈 수 없으니
  7. 주의 깊게 따라와 주세요.

 

 

[하드디스크 파티션 설정: fdisk 실행]
프롬프트에 fdisk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하드디스크의 영역을 나누고 관리할 수 있는 도구가 실행됩니다.
우리가 설계한 12개의 파티션 중 첫 번째인 MS-DOS용 128MB
시스템이 인식할 수 있도록 '논리적 공간'을 만들어주는 작업입니다.
이 과정은 집을 짓기 전 땅에 금을 긋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잘못 설정하면 나중에 윈도우 설치가 꼬일 수 있으므로,
설계도에 적힌 수치를 정확히 확인하며 진행해야 합니다.
사용자를 위한 Point!
  1. fdisk란?: 고전 PC에서 하드디스크를 처음 샀을 때,
  2. 이를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필수 도구입니다.
  3. 입력 방법: A:\> 옆에 소문자나 대문자로 fdisk라고 치고
  4. 엔터를 누르면 됩니다.
  5. 주의: 이 메뉴에 들어가면 키보드 숫자 키를 이용해
  6. 메뉴를 선택하게 됩니다. 한 단계씩 신중하게 따라오세요!

 

[파티션 작업 전 필수 코스: 현재 상태 확인하기]
FDISK 메인 메뉴에 진입했습니다. 가장 먼저 상단의 
Current fixed disk drive: 1을 확인하여 우리가 설계한
첫 번째 하드디스크가 맞는지 체크합니다.
본격적인 파티션 생성에 앞서, 저는 
4번 메뉴(Display partition information)를 먼저 선택했습니다.
이는 현재 하드디스크에 어떤 파티션이 잡혀 있는지,
혹시 모를 충돌이나 남은 용량을 독자분들에게
명확히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고전 OS 설치에서 '확인'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사용자를 위한 Point!
  1. 번호 확인: 상단의 Drive: 1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2. 다른 번호라면 5번 메뉴를 통해 변경해야 합니다.
  3. 왜 4번인가?: 땅을 나누기 전에 현재 내 땅이 어떤 상태인지
  4. 지도를 먼저 펼쳐보는 과정이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5. 안전성: 무작정 1번(생성)을 누르기보다 4번으로
  6. 상태를 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인프라 확인: 설계도대로 배치된 하드디스크]
파티션 생성 전, 전체 디스크 구조를 확인하기 위해 
5번 메뉴(Change current fixed disk drive)에 진입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우리가 미리 설계했던 MICRO2 인프라
물리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Disk 1을 보시면 이미 C: 드라이브로 126MB가 할당되어 있는 것이 보이죠?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MS-DOS 6.22를 설치할 '박물관'
구역의 첫 번째 파티션입니다. 나머지 디스크 2와 3은
아직 파티션이 잡히지 않은(Free 100%)
깨끗한 상태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티션 활성화 확인: 부팅을 위한 마지막 점검]
파티션 생성 메뉴에 진입해 보니, 이미 우리가 설계한 대로 
C: 드라이브(126MB) D: 드라이브(2000MB)
완벽하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C: 드라이브의 Status 열에 'A'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 'A'는 Active(활성화)의미하며,
가상 머신이 이 파티션을 통해
부팅될 준비가 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이미 포맷까지 마친 상태이므로 하단에
"Primary DOS Partition already exists"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제 파티션 설정 도구인 FDISK를 종료하고,
실제 DOS 시스템 파일을 하드디스크로 복사하는 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사용자를 위한 Point!
  1. 'A'의 마법: 하드디스크에 OS를 깔아도 부팅이 안 된다면?
  2. 십중팔구 이 Active 설정이 안 된 경우입니다. 꼭 확인하세요!
  3. 포맷 생략: 저는 인프라 설계 단계에서 이미 포맷을
  4. 완료했기 때문에 바로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5. 만약 따라 하시는 분들 중 포맷이 안 된 분들은 
  6. format c: /s 명령어를 준비하세요.
  7. 레이블(Label) 관리: MS-DOS, FAT16-DATA처럼
  8. 이름을 붙여두면 나중에 12개의 파티션 중 길을 잃지 않습니다.

 

🌈 [사용자 핵심 정리 (★★★★★)] 🌈
"도스만 설치하면 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경로가 꼬이면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갑니다."
우리가 공들여 만든 12개의 파티션 인프라가
무색해지지 않도록, '정석 설정' '잘못된 루트'
명백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하드디스크가
인식되지 않는 지옥에 빠지게 됩니다.
📊 설치 경로의 결정적 차이 (필독!)
구분❌ 잘못된 설치 루트 (Power OFF 상태)✅ 우리가 잡은 정석 설정 (Power ON 상태)
작업 시점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이미지 연결 반드시 전원을 켠 상태에서 이미지 연결
파티션 인식 부팅 후 하드디스크 경로 유실 (C: 인식 불가) 지정한 파티션 경로를 그대로 유지
설치 결과 "No Operating System" 혹은 대상 없음 에러 설정한 위치에 정확히 DOS 설치 성공
결정적 근거 꺼진 상태에선 BootIt NG가 파티션 매핑을 고정 못 함 프로필이 활성화되어 파티션 구조를 실시간 동기화

결론은 명확합니다. 도스 설치 파일(ISO/IMG)만

넣는다고 끝이 아닙니다. 앞서 우리가 체크한

[Floppy Drive] 옵션이 헛되지 않으려면, 반드시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이미지를 삽입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설계한 '파티션의 길'

따라 도스가 정확한 제 자리에 안착할 수 있습니다.

 

[부팅 경로 재설정: 깨끗한 하드 부팅 확인]
FDISK 작업을 마쳤다면, 본격적으로
DOS와 Windows 3.1을 설치하기 전에 
우리가 만든 파티션의 '길'이 제대로 뚫렸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위 사진과 같이 가상 머신 설정에서 
Floppy의 두 체크박스
(Connected, Connect at power on)를 모두 해제하세요.
이는 지금까지 부팅에 사용했던
'임시 부팅 이미지'를 제거하는 과정입니다.
이 상태로 재부팅했을 때, 플로피가 아닌 
우리가 설정한 하드디스크(C:) 혹은 BootIt NG
정상 진입이 되는지 확인한 후, 그 위에 진짜
DOS 설치 본문을 올리기 위함입니다.

[부팅 주도권 확인: BootIt NG로의 귀환]
임시 부팅용 플로피 이미지를 제거하고 재부팅을 시도하면,
사진과 같이 우리가 공들여 세팅한 
BootIt NG 메인 메뉴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이 화면이 떴다는 것은 두 가지를 의미합니다.
  1. 가상 머신이 더 이상 외부 장치(플로피)에 의존하지 않고 
  2. 하드디스크의 부트 로더를 정상적으로 읽고 있다.
  3. 우리가 설정한 12개의 멀티 부팅 프로필
  4. 유실되지 않고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다.
  5. 이제 하드디스크의 '길'이 확실히 뚫린 것을 확인했으니,
  6. 이 완벽한 기초 위에 진짜
  7.  MS-DOS 6.22라는 집을 지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사용자를 위한 Point!
  1. 확인의 중요성: 무턱대고 설치를 진행하기 전,
    이렇게 부팅 메뉴로 돌아와 보는 과정이 
    MICRO2 인프라의 핵심입니다.
  2. 다음 할 일: 이제 이 화면이 켜져 있는 
    'Power ON' 상태에서, 아까 강조한 대로 
    진짜 DOS 설치 이미지를 삽입할 차례입니다.
  3. 안정성 확보: 이 과정을 거쳐야만 설치 프로그램이
    엉뚱한 파티션이 아닌, 우리가 지정한 
    'MS-DOS' 전용 구역을 정확히 찾아 들어갑니다.

 
 
 

 

[실전 삽입: 인프라와 설치 미디어의 만남]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BootIt NG에서 MS-DOS 프로필을 활성화하여
'파티션의 길'을 열어두었으니, 이제 진짜 
MS-DOS 6.22 부팅 이미지(DOS62 BOOT.ima)를 삽입할 차례입니다.
이 이미지는 단순한 도스가 아닙니다.
우리가 설계한 FAT16 박물관의 첫 번째 거주자가 될
시스템 파일들을 품고 있죠. 전원이 켜진 상태
(Power ON)에서 이 이미지를 연결함으로써,
BootIt NG가 잡아준 파티션 매핑과 설치 프로그램이
실시간으로 동기화되어 오류 없는 정석 설치가 가능해집니다.
사용자를 위한 Point!
  1. 이미지 선택: 준비된 여러 디스크 중
    가장 먼저 부팅과 기본 시스템 전송을
    담당할 BOOT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2. Power ON 상태 유지: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반드시 부팅 메뉴가 떠 있는 상태에서
    이 작업을 수행해야 파티션 경로가 유실되지 않습니다.
  3. 연결 확인: 이미지를 선택한 후 가상 머신 설정에서 
    [Connected]에 체크가 되는지 꼭 확인하세요.
 

 

이미지를 분명히 넣었는데 [Boot]를 누르자마자
사진과 같은 에러 창이 뜬다면? 당황하지 마세요.
이것은 VMware 가상 머신에 물리적인 디스크는 배정되었지만,
아직 '전기'가 연결되지 않은(Connect)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BootIt NG는 부팅 시 플로피 드라이브를 가장 먼저 체크하는데,
이때 드라이버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면
"디스켓을 찾을 수 없다"는 경고를 보냅니다.
우리가 앞서 가상 디스크를 넣는 과정에서 
[Connected] 체크를 놓쳤을 때 발생하는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사용자를 위한 Point!
  1. 에러의 원인: 가상 머신 설정에서 이미지 파일만 고르고,
  2. 상단의 Connected 항목에 체크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 해결 방법: 가상 머신 하단 바의 플로피 아이콘을 우클릭하여 
  4. [Connect]를 누르거나, 다시 [Settings]에 들어가
  5. 체크박스를 활성화하세요.
  6. AI의 조언: 이 에러가 떠야 비로소
  7. "아, 내 가상 머신에 플로피가 제대로 연결되었구나"를
  8. 확실히 검증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사용자 필독: 7편의 핵심 강조 사항] 🚨
"이미지 파일만 넣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두 개의 체크박스가 당신의 설취 성패를 결정합니다!"

[최종 검증: 설계도와 일치하는 파티션 경로]
드디어 우리가 설계한 '땅'들이 DOS 프롬프트 상에서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fdisk로 나눈 구역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c:와 d: 드라이브로 이동하여 dir 명령어를 입력해 보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C: 드라이브는 MS-DOS, D: 드라이브는 FAT16-DATA라는 볼륨 레이블이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File not found라는 메시지는 현재 이 땅이 아무런 불순물(파일)이 없는, OS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완벽한 순정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치밀한 설계가 가상 머신 안에서 그대로 구현된 감격적인 순간입니다.
  1. BootIt NG를 통한 멀티 부팅 메뉴 구성
  2. Floppy 연결의 결정적 팁(Power ON 상태 삽입)
  3. C:, D: 파티션의 실시간 인식 확인까지!

  • 풀네임: Directory (디렉터리)
  • 역할: 현재 선택된 드라이브나 폴더 안에 들어있는 
  • 파일과 폴더의 목록을 화면에 출력합니다.
  • 블로그 속 상황: 설계자님이 사진에서 dir을 쳤을 때 
  • 'File not found'라고 나온 것은,
  • "이 파티션은 현재 아무것도 없는 
  • 깨끗한 새 제품 상태입니다"라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 [사용자를 위한 요약]
"윈도우의 '파일 탐색기'를 열어
폴더 안을 들여다보는 것과 똑같은 작업입니다."

 

📊 [MICRO2 프로젝트] 7편 최종 결과 보고서
"인프라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설계대로 움직이는 가상 세계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7편에서는 단순한 OS 설치를 넘어, 우리가 공들여 만든 
48,000MB의 거대 인프라
실제 DOS 환경에서 어떻게 숨 쉬고 있는지 검증을 마쳤습니다.
  1. 부팅 주도권 완벽 제어: BootIt NG를 통해
  2. 12개의 파티션이 독립적으로 부팅될 수 있는 '길'을 확보했습니다.
  3. 실시간 경로 동기화: 전원이 켜진 상태(Power ON)에서 이미지를
  4. 삽입하는 '정석 루트'를 통해,
  5. 가상 머신이 C:와 D: 드라이브를 오차 없이 인식하게 만들었습니다.
  6. 순정 데이터 영역 확보: dir 명령어로 확인한 결과, 
  7. C:(MS-DOS) D:(FAT16-DATA) 파티션이 설계 용량
  8. 그대로 완벽히 활성화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최종 결론]
이제 이 깨끗하고 완벽한 땅 위에 
고전 OS의 정수들을 하나씩 채워 넣을 일만 남았습니다.
기초 공사가 완벽하니, 앞으로의 설치는 막힘없이 탄탄대로일 것입니다.
"드디어 텅 비어있던 128MB의 공간에 생명이 깃들 준비가 끝났습니다.
다음 8편에서는 이 '박물관 파티션'에 
MS-DOS 6.22 시스템 파일을 완전히 안착시키고,
추억의 한글 Windows 3.1을 구동하는 감격적인 순간을 다루겠습니다.
고전 OS 마스터로 가는 길, 
MICRO2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8편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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